Relife in the Rain
산업도시와 일상이 맞닿는 경계에서 비의 흔적을 통해 회복을 제안하는 생활SOC

Relife in the rain은 "이 차가운 풍경을 어떻게 일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?"라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
산업도시와 반복되는 비를 회복의 대상으로 전환하고, 사용자는 네 개의 필터를 지나 익숙한 도시를 다시 바라봅니다
마지막 관조 공간은 날씨와 시간에 따라 빛, 디스플레이,문장이 변화하며 회복된 시선으로 일상을 새롭게 마주하게 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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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요웅
Kim Yo Woong

ksow0815@naver.com
동명대학교_실내건축학과
Achievements

2026_
∙ 자기설계교과 반이동 주민센터 최우수상
∙ 실내건축기사 필기